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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화산재 구름에 엔진 4개가 모두 멈춘 보잉 747. 269명을 태우고 13분간 활공한 끝에 무사히 살아남은 실화와 무디 기장의 침착함을 들려드립니다.
2026. 6. 23.
1983년 연료를 절반만 싣고 이륙한 보잉 767의 두 엔진이 멈췄다. 글라이더 조종 경험을 가진 기장이 동력 없이 활공해 착륙시킨 실화를 들려드립니다.
2026. 6. 21.